2026년 3월, ‘투자를 통한 성장 지원·문화와 관광의 상생’을 주제로 제4회 창바이산 포럼 및 중국 관광 포럼이 지린성 바이산시에서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업계 리더, 전문가·학자,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산업 융합 발전의 새로운 동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지능형 콕핏 분야의 선도 기업인 JDO는 이번 포럼에 초청받아 참석하고 기조연설을 진행했습니다.

10여 년간 지능형 콕핏 분야에 집중해 온 JDO는 기술 혁신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왔습니다. 풀스택 자체 개발 기술 체계와 성숙한 순정 탑재용 양산 납품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의 모범 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콕핏 인터랙션, AI 인지, 상황별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콕핏 네이티브 결제 에이전트 등의 핵심 제품은 전 세계 30여 개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실제 적용돼 4,000만 대 이상의 양산차를 지원합니다. 차량용 AI 대규모 모델의 경량화 적용과 멀티모달 상황별 서비스 등에서 뚜렷한 핵심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포럼 초청 역시 JDO의 기술 실무와 산업 적용 역량에 대한 업계의 높은 평가를 보여줍니다.

포럼 현장에서 리제 JDO 전략부 부총경리는 ‘AI로 지능형 콕핏을 재구성하고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다’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중국 자동차 산업의 지능화 고도화를 이끄는 핵심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지능화가 중국 자동차 산업이 도약하는 핵심이며, 사람과 자동차의 상호작용을 담당하는 중심 공간인 지능형 콕핏이 기존의 기능 집합에서 능동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초기의 블루투스와 물리 버튼에서 오늘날의 대형 디스플레이 및 멀티모달 인터랙션, 나아가 AI 대규모 모델을 통한 능동적 인지와 수요 예측까지 지능형 콕핏의 발전은 항상 기술 혁신과 함께해 왔다는 설명입니다. 리제 부총경리는 JDO의 기술 실무를 바탕으로 ‘한마디로 주유하기’, ‘차량 내 음성 결제로 문화·관광 서비스 이용하기’ 등의 혁신 사례도 공유했습니다. 온디바이스 대규모 모델, 다차원 신원 확인, 유니온페이의 규정에 부합하는 결제 채널을 통해 차량 내 결제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함께 확보하는 기술 솔루션을 상세히 설명하며, ‘자동차 + 문화·관광’ 융합 환경에서 지능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실무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창바이산 포럼 초청 참가는 JDO가 업계의 주요 교류 무대에 나선 계기이자, 지능형 콕핏 기술과 다양한 산업의 융합 발전을 심도 있게 모색한 자리였습니다. 업계 선도 기업인 JDO는 AI와 지능형 콕핏의 긴밀한 융합에 계속 집중하고 기술 솔루션을 고도화하며 적용 범위를 넓히겠습니다. 산업 간 생태계 협력도 적극 추진해 기술 혁신으로 자동차 산업의 지능화를 지원하고, ‘자동차 + 문화·관광’ 등 분야 간 융합에 새로운 동력을 더하겠습니다. 중국 자동차 산업이 지능화와 글로벌화를 통해 질적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